-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갈망의 끝
로맨스 완결 1,000+
갈망의 끝 로로랑 /누군가는 어린 나이의 치기 어린 사랑이라 여기겠지만, 그 시절 설아와 태하는 서로의 전부였다. 그랬던 설아가 의도적으로 잠적한 지 10년. 태하는 마침내 설아를 찾아냈다. 그녀가 출근 중인 호텔 앞에서. “양심이 있다면 이리 와. 내 앞으로. 지금 당장.” 설아의 눈앞에 호텔이 보였다. 얼마 남지 않은 거리. 그냥 뛰어 들어가자 생각하며 속으로 심호흡을 한 번 한 순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생각해 보고 행동해, 진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하지 말라는 뜻이야. 한 번이면 족하지, 나한테서 두 번이나 도망친다고?” 태하의 말에 설아의 다리가 쉽사리 움직이지 못했다. “생각해 봐. 내가 어떻게 네 첫 출근 날 이 앞에 있는지.” 설아는 그 순간 깨달았다. 강태하는 모든 걸 이미 알고 이곳에 왔다는 것을. 오늘 여기서 태하를 마주친 게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이번에도 도망간다면 그 얇디얇은 발목에 수갑이라도 채워두려는데.” 태하는 날카로운 시선을 설아의 하얗고 가느다란 발목으로 옮기며 말했다. 아주 탐욕스럽고 다욕한 표정으로. “어때, 이래도 아직 저 호텔이 도피처 같나?”
+ 더보기#현대로맨스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악역의 애완 족제비로 살아남기
달라진 건 남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집착에 죽음까지 빼앗겼다
문란한 북부대공의 비밀
당신이 입을 웨딩드레스
병약한 약혼자가 놓아주지 않습니다
매버릭(Maverick)(15세 개정판)
당신이 입을 웨딩드레스
병약한 약혼자가 놓아주지 않습니다
고추밭에서 만나요!
돌이켜보면
이번 생은 메종의 주인으로 살아남겠습니다
고추밭에서 만나요!
나의 오만한 배우님
매일 밤, 나를 안지 않는 남편에게
몰락 영애와 후원자의 밤 (15세 개정판)
플라이 F 하이 (15세 개정판)
내가 멸문시킨 모용세가의 막내딸이 되었다
이번 생은 유명 배우로 살겠습니다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외전증보판)
내가 멸문시킨 모용세가의 막내딸이 되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5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갈망의 끝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