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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파혼
로맨스 완결 10,000+
여전히 파혼 반해 /“우린 여전히 파혼한 사이잖아요.”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이자 잘나가는 방송 작가, 류다이. 뜻하지 않은 그와의 재회에 잔잔하던 일상이 크게 흔들린다. “살벌하군. 당신이 파혼 얘길 꺼낸 날, 그래도 우리 꽤 애틋했던 것 같은데.” 오기일 게 분명한 그의 도발에 결국 평정심을 잃어버렸다. “한 달 동안 여기서 지내려구요. 그리고 마음껏 괴롭히세요.” 다이는, 그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파혼했을 뿐이었다. “그래서 파혼한 게 자랑인가?” 기승전자그룹 회장의 아들이자 잘나가는 방송 PD, 정유현. 뜻하지 않은 그녀와의 재회에 시작부터 불쾌함만 쌓인다. “정유현 씨. 그런 결정을 혼자 내리다니 PD의 갑질 아닌가요?” 그녀의 달라진 표정과 태도에 이유 모를 오기마저 생겨 버렸다. “거부하면 나한테 미련이 남은 걸로 오해할 겁니다. 나, 그런 오해 아주 잘하거든.” 유현은, 그저 그녀가 원했기에 파혼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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