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닫기

이번 회차는 일반코인이 필요한 회차입니다.

부족한 코인을 충전해 주세요.

알림닫기

무료충전코인 배너
코인충전소로 가기

코인 소진시 자동으로
충전되는 자동충전 상품입니다.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수집 목적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수집 항목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보유 기간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닫기 더블혜택받기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할머니, 버스, 입양, 영국, 닉, 닉, 닉. 화재로 날아가 버린 일곱 살 이전의 기억 이후 진을 붙잡아 준 것은 닉 웨즐리였고 그때부터 그는 그녀 인생의 전부였다. 한국인 입양아가 감히 후작님을 차지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그를 잃은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었기에 어떻게 해서든 차지해야 했다. 열여덟 살부터 시작된 그 전쟁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그녀가 살아 있는 한 계속될 터였다. <본문 중에서> ― 사랑한 것을 후회하면서도 여전히 소중한 그 사람. 내가 그의 첫사랑이 되고 싶네 젖은 바지에서 다리를 빼내는 그의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약간 잠긴 목소리가 작게 물어 왔다. 아닌 척하며 완벽히 속여 넘기기에 진은 자신에 관한 한 무척이나 눈치가 빠른 편이니, 그냥 우기는 수밖에. “글쎄. 요즘 즐겨 듣는 노래야?” ― 그 사람이 단순한 애인이 아닌 나의 영원한 반려가 되어 줬으면 신랄하게 비틀어지려는 입가에 힘을 주어야 했다. “응, 한 백만 번쯤 들은 것 같은데― 싫으면 끌까?” 이후 가수가 누구니, 이 가수가 제일 나으니 어쩌니 하는 진의 말보다 흐느끼듯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사가 더 크게 들려왔다. ― 그는 내 마음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그에게 전해 주세요, 조금이라도 더 일찍 와 달라고 구질구질한 사랑 타령일 뿐인데 기분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구질구질해서 그런지도. “아니. 네가 듣고 싶으면 들어. 그저 옷이 잘 안 벗겨져서 그래. 비가 지겨워. 나중에 프랑스나 미국에 가서 살 거야.” 둘러대느라 한 말이었지만, 그 말이 오히려 진의 얼굴색을 변하게 만들었다. 뒤늦게야 그것을 깨달은 닉은 벽에 머리라도 박고 싶었다. 그가 기숙사에 가는 것조차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것을 알면서 그딴 소리를 하다니. 그래서 진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두려움이 짙게 드러난 얼굴을 급히 부여잡고 입술을 밀어붙이면서도 차마 말하지 못했다. 그런 곳에 가게 되면 당연히 널 데려갈 거라는 말을. 그러고 싶다는 말을. ―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지, 나의 반려가 될 그 사람을 입 안까지 얼어붙은 듯 아무런 반응이 없는 진 때문에, 그리고 구질구질한 가사가 가슴속 어딘가를 피가 나도록 긁는 것만 같아서 결국 닉은 고개를 들고 중얼거렸다. “그냥 해 본 말이야.” 그 말에 여전히 불안해하는 눈가가 천천히 접히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안도한 건 아니었다. 눈을 내리깔아 표정을 숨기는 것이지. 가슴의 긁힌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오후에는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계속 이러고 있을 거야? 지금 아니면 언제 볼지 모른다고.” 진이 마지못해 고개를 흔들자, 습기를 머금어 군데군데 뭉친 앞머리가 이마에서 흔들거렸다. 그래도 시선은 올라오지 않았다. 그는 그 눈가가 대번에 동그래지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두 손을 담요 아래로 넣어, 가는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제가 주시하고 있던 눈가에 의아함이 담기기도 전에 두 다리를 옆으로 벌림과 동시에 담요 아래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두터운 담요 속이라 거의 빛이 스며들진 않았지만, 원하는 목표물을 찾기에는 충분했다. 단숨에 팬티를 옆으로 밀어 내고 입을 크게 벌려 달콤한 곳을 머금었다. 그러자 작은 몸에 경련이 스쳐 가며 기대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 안……! 흐으…… 하……!” 그가 입을 가져다 댈 때마다 민망한 건지, 부끄러운 건지 늘 이런 반응이었다. 처음 자신을 유혹할 때 제 남성을 입에 물기까지 한 녀석치고는 참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이었지만. 그래도 다행이었다. 제 말실수가 그대로 묻혀 버렸으니. 여린 피부를 빨아들이고 희롱하는 것에 집중하고는 있지만, 담요에 가려진 그의 푸른 눈동자는 여전히 미래의 그 ‘나중에’를 향한 씁쓸함을 담고 있었다. 어쩌면 실수가 아닐지도 몰랐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그 ‘나중에’가 되면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깨닫고 있는 것일지도. 진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말이다.
닫기

로맨스완결 19 5,000+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정유석 /

할머니, 버스, 입양, 영국, 닉, 닉, 닉. 화재로 날아가 버린 일곱 살 이전의 기억 이후 진을 붙잡아 준 것은 닉 웨즐리였고 그때부터 그는 그녀 인생의 전부였다. 한국인 입양아가 감히 후작님을 차지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그를 잃은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었기에 어떻게 해서든 차지해야 했다. 열여덟 살부터 시작된 그 전쟁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그녀가 살아 있는 한 계속될 터였다. <본문 중에서> ― 사랑한 것을 후회하면서도 여전히 소중한 그 사람. 내가 그의 첫사랑이 되고 싶네 젖은 바지에서 다리를 빼내는 그의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약간 잠긴 목소리가 작게 물어 왔다. 아닌 척하며 완벽히 속여 넘기기에 진은 자신에 관한 한 무척이나 눈치가 빠른 편이니, 그냥 우기는 수밖에. “글쎄. 요즘 즐겨 듣는 노래야?” ― 그 사람이 단순한 애인이 아닌 나의 영원한 반려가 되어 줬으면 신랄하게 비틀어지려는 입가에 힘을 주어야 했다. “응, 한 백만 번쯤 들은 것 같은데― 싫으면 끌까?” 이후 가수가 누구니, 이 가수가 제일 나으니 어쩌니 하는 진의 말보다 흐느끼듯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사가 더 크게 들려왔다. ― 그는 내 마음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그에게 전해 주세요, 조금이라도 더 일찍 와 달라고 구질구질한 사랑 타령일 뿐인데 기분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구질구질해서 그런지도. “아니. 네가 듣고 싶으면 들어. 그저 옷이 잘 안 벗겨져서 그래. 비가 지겨워. 나중에 프랑스나 미국에 가서 살 거야.” 둘러대느라 한 말이었지만, 그 말이 오히려 진의 얼굴색을 변하게 만들었다. 뒤늦게야 그것을 깨달은 닉은 벽에 머리라도 박고 싶었다. 그가 기숙사에 가는 것조차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것을 알면서 그딴 소리를 하다니. 그래서 진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두려움이 짙게 드러난 얼굴을 급히 부여잡고 입술을 밀어붙이면서도 차마 말하지 못했다. 그런 곳에 가게 되면 당연히 널 데려갈 거라는 말을. 그러고 싶다는 말을. ―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지, 나의 반려가 될 그 사람을 입 안까지 얼어붙은 듯 아무런 반응이 없는 진 때문에, 그리고 구질구질한 가사가 가슴속 어딘가를 피가 나도록 긁는 것만 같아서 결국 닉은 고개를 들고 중얼거렸다. “그냥 해 본 말이야.” 그 말에 여전히 불안해하는 눈가가 천천히 접히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안도한 건 아니었다. 눈을 내리깔아 표정을 숨기는 것이지. 가슴의 긁힌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오후에는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계속 이러고 있을 거야? 지금 아니면 언제 볼지 모른다고.” 진이 마지못해 고개를 흔들자, 습기를 머금어 군데군데 뭉친 앞머리가 이마에서 흔들거렸다. 그래도 시선은 올라오지 않았다. 그는 그 눈가가 대번에 동그래지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두 손을 담요 아래로 넣어, 가는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제가 주시하고 있던 눈가에 의아함이 담기기도 전에 두 다리를 옆으로 벌림과 동시에 담요 아래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두터운 담요 속이라 거의 빛이 스며들진 않았지만, 원하는 목표물을 찾기에는 충분했다. 단숨에 팬티를 옆으로 밀어 내고 입을 크게 벌려 달콤한 곳을 머금었다. 그러자 작은 몸에 경련이 스쳐 가며 기대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 안……! 흐으…… 하……!” 그가 입을 가져다 댈 때마다 민망한 건지, 부끄러운 건지 늘 이런 반응이었다. 처음 자신을 유혹할 때 제 남성을 입에 물기까지 한 녀석치고는 참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이었지만. 그래도 다행이었다. 제 말실수가 그대로 묻혀 버렸으니. 여린 피부를 빨아들이고 희롱하는 것에 집중하고는 있지만, 담요에 가려진 그의 푸른 눈동자는 여전히 미래의 그 ‘나중에’를 향한 씁쓸함을 담고 있었다. 어쩌면 실수가 아닐지도 몰랐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그 ‘나중에’가 되면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깨닫고 있는 것일지도. 진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말이다.

+ 더보기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65653-30-9

#현대로맨스

프리미엄 멤버십 시작하기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 1위
    왓더준수
    779코인
  • 2위
    보라달팽이
    270코인
  • 3위
    로버트조조8
    171코인
  • 4위
    보빨잘하는남자
    154코인
  • 5위
    강정훈
    123코인
  • 6위
    22374*****@kakao.com
    120코인
  • 7위
    12922*****@kakao.com
    120코인
  • 8위
    gg1***@naver.com
    120코인
  • 9위
    해콩이
    110코인
  • 10위
    wkkj****@naver.com
    110코인
  • 11위
    메렁이지롱
    102코인
  • 12위
    18075*****@kakao.com
    100코인
  • 13위
    @
    100코인
  • 14위
    21671*****@kakao.com
    100코인
  • 15위
    leeys****@naver.com
    100코인
  • 16위
    @
    73코인
  • 17위
    28473*****@kakao.com
    60코인
  • 18위
    ㄴ퍼ㅕㅅㄷ
    60코인
  • 19위
    @
    50코인
  • 20위
    워삼골벅
    50코인
  • 21위
    myway
    50코인
  • 22위
    천일야화♡
    50코인
  • 23위
    dlehd*****@gmail.com
    48코인
  • 24위
    22ss****@dgsungsan.ms.kr
    45코인
  • 25위
    아아자 홧팅
    40코인
  • 26위
    @
    36코인
  • 27위
    비둘기 천사
    36코인
  • 28위
    20700*****@kakao.com
    30코인
  • 29위
    26741*****@kakao.com
    26코인
  • 30위
    dltmdw******@gmail.com
    25코인
  • 31위
    16100*****@kakao.com
    20코인
  • 32위
    이슬이슬
    20코인
  • 33위
    70989****@kakao.com
    20코인
  • 34위
    단순한묘기
    20코인
  • 35위
    소망여
    20코인
  • 36위
    @
    20코인
  • 37위
    20596*****@kakao.com
    20코인
  • 38위
    보리보리쌀쌀
    20코인
  • 39위
    wwor****@naver.com
    20코인
  • 40위
    25234*****@kakao.com
    20코인
  • 41위
    @
    15코인
  • 42위
    안녕하십사
    13코인
  • 43위
    hshvi*****@naver.com
    10코인
  • 44위
    @
    10코인
  • 45위
    cofla****@naver.com
    10코인
  • 46위
    010767*****@me.co.kr
    10코인
  • 47위
    13273*****@kakao.com
    10코인
  • 48위
    하늘이다
    10코인
  • 49위
    27904*****@kakao.com
    10코인
  • 50위
    @
    10코인
  • 51위
    25721*****@kakao.com
    10코인
  • 52위
    icheon*****@gmail.com
    10코인
  • 53위
    갈보리
    10코인
  • 54위
    base****@naver.com
    10코인
  • 55위
    24180*****@kakao.com
    10코인
  • 56위
    18286*****@kakao.com
    10코인
  • 57위
    @
    10코인
  • 58위
    leno****@naver.com
    10코인
  • 59위
    15172*****@kakao.com
    10코인
  • 60위
    연애구루
    10코인
  • 61위
    stop****@naver.com
    10코인
  • 62위
    @
    10코인
  • 63위
    iioo***@naver.com
    10코인
  • 64위
    @
    10코인
  • 65위
    송은
    10코인
  • 66위
    21982*****@kakao.com
    10코인
  • 67위
    17349*****@kakao.com
    10코인
  • 68위
    010381*****@me.co.kr
    10코인
  • 69위
    @
    10코인
  • 70위
    elpe****@naver.com
    10코인
  • 71위
    27657*****@kakao.com
    10코인
  • 72위
    세번이상할래
    10코인
  • 73위
    17887*****@kakao.com
    10코인
  • 74위
    13117*****@kakao.com
    10코인
  • 75위
    아이스아메
    10코인
  • 76위
    돌도사
    10코인
  • 77위
    17421*****@kakao.com
    10코인
  • 78위
    봇딸롱
    10코인
  • 79위
    24771*****@kakao.com
    10코인
  • 80위
    19334*****@kakao.com
    10코인
  • 81위
    19292*****@kakao.com
    10코인
  • 82위
    젖꼭지 빨래
    10코인
  • 83위
    26178*****@kakao.com
    10코인
  • 84위
    29528*****@kakao.com
    10코인
  • 85위
    @
    10코인
  • 86위
    eupn****@gmail.com
    10코인
  • 87위
    moonyo******@naver.com
    10코인
  • 88위
    20070*****@kakao.com
    10코인
  • 89위
    samdry
    10코인
  • 90위
    27964*****@kakao.com
    10코인
  • 91위
    ehddl****@naver.com
    10코인
  • 92위
    sdg43****@naver.com
    10코인
  • 93위
    didwl*****@gmail.com
    10코인
  • 94위
    ysh02****@naver.com
    10코인
  • 95위
    20679*****@kakao.com
    10코인
  • 96위
    z1z2***@naver.com
    10코인
  • 97위
    him***@naver.com
    10코인
  • 98위
    잭스킹
    10코인
  • 99위
    youngk*****@naver.com
    10코인
  • 100위
    15446*****@kakao.com
    10코인
  • 101위
    22930*****@kakao.com
    10코인
  • 102위
    17590*****@kakao.com
    10코인
  • 103위
    @
    7코인
  • 104위
    18240*****@kakao.com
    6코인
  • 105위
    010411*****@me.co.kr
    5코인
  • 106위
    조아소
    5코인
  • 107위
    72223****@kakao.com
    5코인
  • 108위
    she4***@gmail.com
    5코인
  • 109위
    zb*@naver.com
    5코인
  • 110위
    지나가던누군가
    5코인
  • 111위
    뚜비뚜밥
    4코인
  • 112위
    25188*****@kakao.com
    3코인
  • 113위
    Fluese*****@naver.com
    3코인
  • 114위
    16142*****@kakao.com
    3코인
  • 115위
    청포도요거트
    3코인
  • 116위
    휴우휴
    2코인
  • 117위
    18490*****@kakao.com
    2코인
  • 118위
    해삼엉덩이
    2코인
  • 119위
    마애사
    2코인
  • 120위
    khch****@naver.com
    2코인
  • 121위
    101dl*****@naver.com
    2코인
  • 122위
    fluese*****@gmail.com
    2코인
  • 123위
    wjsaks******@gmail.com
    1코인
  • 124위
    무달이투
    1코인
  • 125위
    @
    1코인
  • 126위
    매너
    1코인
  • 127위
    간다간다구
    1코인
  • 128위
    소녀지
    1코인
  • 129위
    k*@kk.kk
    1코인
  • 130위
    26296*****@kakao.com
    1코인
  • 131위
    010821*****@me.co.kr
    1코인
  • 132위
    이건
    1코인
  • 133위
    드림걸
    1코인
  • 134위
    parkdan******@gmail.com
    1코인
  • 135위
    dlq1***@naver.com
    1코인
  • 136위
    김벼리
    1코인
  • 137위
    두닥소
    1코인
  • 138위
    냉장고밥솥
    1코인
  • 139위
    18693*****@kakao.com
    1코인
  • 140위
    21389*****@kakao.com
    1코인
  • 141위
    대낄로이
    1코인
  • 142위
    misun****@naver.com
    1코인
  • 143위
    picturesq
    1코인

작품댓글 - 후작과 나-너에게로 가기까지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신고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0 / 250

미툰 프리미엄 상품권

소지하신 상품권 핀번호를 입력 후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상품권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미툰 무료쿠폰

소지하신 쿠폰번호를 입력 후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자세히보기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