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외전증보판)
로맨스 완결 신작 10+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외전증보판) 홍레테 /*본 도서는 2022년 기출간되었던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의 외전을 증보하고, 일부 서술 및 문장을 다듬어 재출간한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대혁명의 성공 이후 공화정이 들어선 레앙. 혁명군 간부 아나이스는 황족들을 전원 총살한 동지들을 규탄하며 남부로 내려간다. 제정복고세력과 혁명군의 내전이 한창인 남부의 바스부르. 고통 받는 민간인들을 치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아나이스는 죽은 것으로 되어있는 2황자 레오나르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 반쯤 열린 차가운 입술 새로 더운 숨만이 뒤섞였다. 애정행각이라기보다는 흡사 잃어버린 온기를 되찾으려는 애달픈 접촉에 가까운 입맞춤이었다. 레오나르는 아나이스의 감긴 눈꺼풀 새로 또르르 흘러내리는 눈물을 가만히 내려다보다가, 침대를 짚지 않은 손으로 그녀의 뺨과 목 사이를 부드럽게 감싸며 천천히 입술을 뗐다. 그제야 젖은 눈을 뜬 아나이스가 울음 같은 웃음을 터뜨렸다. “전하는 유혹에 소질이 없으세요.” “그래도 넘어와 주는구나. 역시 너는 너무 착해서 탈이야.” 이불 위로 흐트러진 은빛 머리칼을 정리하듯 매만지며 마주 웃은 레오나르가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보다 깊고 진한 입맞춤이 이어졌다. 제 몸을 영영 놓지 않을 것처럼 끌어안고서, 열린 입술 사이로 집요하고 간곡하게 파고드는 레오나르를 아나이스는 밀어내지 않았다. [ 혁명가&의사 여주 / 황자&도망자 남주 / 가상시대물 / 재회물 / 첫사랑 / 혁명 그 이후의 이야기 ] 시대의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 삶은 결코 그대를 흘려보내지 않는다.
+ 더보기#로맨스판타지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8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외전증보판)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