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봄 같은 너를 만나서
로맨스 완결 신작 10+
봄 같은 너를 만나서 가시오이 /#현대물 #친구>연인 #나이차커플 #첫사랑 #잔잔물 #달달물 #힐링물 #짝사랑남 #연하남 #순정남 #사차원남 #조신남 #순정녀 따스한 봄에, 싱그러운 봄 같은 너를 만나, 봄같이 아름다운 사랑을 하게 되었다. * 소년을 처음 만나게 된 건, 이사를 했던 따스한 봄날이었다. 소년은 예쁜 누나라고 생각한 그녀를 점차 좋아하게 되었다. 10년간 그녀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이제는 어른이 된 소년의 짝사랑. 그녀에겐 이제 곧 결혼할 연인이 있었다. 하지만 이어질 사람은 반드시 이어진다고 했을까. 그녀가 연인에게 실연당하고, 마침내 그는 자신의 짝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녀에게 달려가는데……. - “진다래……. 근데 너보단 아홉 살 위니깐 깍듯이 이모라고 불러.” “뭐~? 거짓말. 키가 나랑 비슷해서 동갑인 줄 알았는데~?! 게다가 우리 이모는 누나처럼 안 예쁘단 말이야. 나이도 훨씬 더 많고~ 난 누나라고 부를래!!” 우겨 대는 꼬마의 고집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 “그럼 그러든가.” 그녀가 비웃었단 생각이 든 건지 꼬마는 금세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그는 이내 다시 활짝 웃었다. “다래 누나! 그럼 오늘부터 나랑 친구 하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봄 같은 너를 만나서》
+ 더보기#현대로맨스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2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봄 같은 너를 만나서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