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빛의 왕녀 그리고 활
로맨스 완결 신작 10+
빛의 왕녀 그리고 활 달빛 품은 자작나무 /“반역이다! 왕녀가 국왕을 죽였다!” 아버지의 생일 축하연에서 일어난 비극. 아리엔은 하룻밤 사이 왕녀에서 반역자로 낙인찍혔다. “북대륙에서 가장 힘 있는 자를 찾아가거라.” 아버지의 유언으로 찾아간 키아스 폰 데미드헬 대공. 모두가 갈망하지만, 쉽게 곁을 내주지 않는 그는 아스틴의 젊은 주인이자 검은 폭풍 기사단의 총지휘관이다.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그의 영지에서 왕녀의 신분을 숨긴 채 생활한다. 날 세웠던 첫 만남 이후, 키아스는 아리엔과의 거래에 따라 그녀를 보호하게 되지만 아름답고 강인한 그녀만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봄날의 미풍 같은 아리엔에게 속절없이 흔들리며 어느덧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자라 버린 마음과 사랑 고백. 하지만 거대한 운명 앞에서 끝내 둘의 사랑은 위협받는데……. 두 사람을 시샘하듯 끊임없이 나타나는 불행. 예상치 못한 잔인한 숙명. 치부를 드러낸 비밀과 거짓말. 눈물로 애원하는 키아스와 그를 밀어내야 하는 아리엔은 과연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 행복에 닿을 수 있을까. *** 키아스는 아리엔의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응시했다. 그의 목소리는 따뜻하고 다정했지만, 표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차가웠다. 깊고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그의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슬픈 눈빛으로 아랫입술을 짓씹었다. “아리엔, 멀어지지 마. 이렇게 내 가까이 있는데…… 왜 자꾸 멀어지려고 해.” 키아스가 아리엔의 작은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애원했다. 그녀의 눈빛이 바뀌길 바라고, 또 바랐지만, 더욱 또렷하고 선명해질 뿐이었다. “난 감당 못 해. 그대 없이…….”
+ 더보기#로맨스판타지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2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빛의 왕녀 그리고 활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