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코인 소진시 자동으로
충전되는 자동충전 상품입니다.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판타지 완결 50+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작가 : 그루밤
연중한 소설을 욕했다가 빙의해버렸다. 소설 이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몬스터로 멸망한 이후의 세상을 다룬 소설. 빙의한 캐릭터, 소설의 네임드 악역. “백사준! 쉴 시간이 있나! 일해라, 노예!” 백사준. 특수한 기프트를 가진 각성자, 세상을 원망해서 수많은 헌터를 죽인 미치광이. 지금은 광산에 갇힌 노예가 바로 나였다. 몸은 비쩍 말랐고 가진 것은 없다. 거기에 오랜 노예 생활로 다 죽어가는 상황. 말 그대로 상황은 최악이었으나, 괜찮다. “뼈 수집.” [기프트 ‘뼈 수집가’가 발동합니다. 대상의 힘이 깃든 뼈를 수집했습니다.] [‘스켈레톤’에게 뼈를 부여하시겠습니까?] 이 몸이 가진 특수한 기프트가 있으니까. 대상이 가진 힘을 뼈의 형태로 수집하여 권속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프트, 뼈 수집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 이 기프트가 있다면 가능하다. 멸망이 닥친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도, 피폐 전개로 가득했던 원작의 전개를 바꾸는 것도. “내가 못 할 거 같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 더보기#퓨전판타지
e북 보너스 코인 구매 불가
작품명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작품댓글 -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