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코인 소진시 자동으로
충전되는 자동충전 상품입니다.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사랑초
로맨스 완결 신작 10+
사랑초 작가 : 정경하
이희수, 그 여자. 앞만 보고 달려가던 어느 날, 그녀의 세상이 무너졌다. 유산으로 물려받은 막대한 빚은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박주형, 그 남자. 그는 태생부터 결함투성이이지만, 결국 살아남았다. 절대 돈을 떼어 먹히는 걸 싫어하지만, 그 여자는 좀 다르다. 한 마디도 안 지고 바락바락 대드는 폼이 건방지지만, 그래서 흥미롭다. 그렇게 나른한 남자와 건방진 여자가 만났다. “제안을 하나 하지. 별거 아니야. 내 집에 들어와 밥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리고 가끔 섹스도 해주면 빚은 알아서 다 해결해 주지. 사채 빚까지 말이야.” “뭐요? 밥도 하고, 빨래도 하고, 섹스도 해? 하, 나름 괜찮은 제안? 웃겨. 다른 사람 알아봐.” 머리끝까지 화가 난 희수는 그대로 사장실을 나갔다. “후회할 텐데.” 홀로 남은 주형은 어깨를 으쓱거렸다. 이보다 더 좋은 제안은 어디 가서 받지 못할 텐데, 역시 어린 아가씨라 세상 물정을 몰랐다. “할 수 없지.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는데.” 그녀가 나가자 그는 아쉬운 생각에 입 꼬리를 말아 올렸다. 생명력 물씬 풍기는 고슴도치가 꽤나 귀여워 데리고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주형은 소파 깊숙이 등을 기댔다.
+ 더보기#현대로맨스
#현대물
#나이차커플
#동거
#사내연애
#나쁜남자
e북 보너스 코인 구매 불가
작품명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작품댓글 - 사랑초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