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이해관계적 로맨스
로맨스 완결 신작 10+
이해관계적 로맨스 박로와 /어릴 적 함께 자란 지아와 한결. 사람들의 시선과 보육원 원장의 모진 말을 견디면서, 둘은 서로만이 유일한 구원으로 함께할 미래까지 약속했다.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영원을 기대했던 그날의 기억이 채 마르기도 전에, 한결은 입양을 간 동시에, 찰나의 햇빛처럼 지아의 곁에서 사라졌다. 그렇게 지옥 같은 현실에서 홀로 버텨 온 지아. 다행히 누군가의 후원으로 10년 후 변호사가 되었고, 그런 그녀의 앞에 한결이 다시 나타났다. “모든 게 다 엉망이야… 남지아, 꼴 좋다 정말.” “우산 없으시면, 이거 쓰실래요?” 하필 남자 친구의 배신으로 가장 최악이었던 시점에, 그녀가 살 집을 주고, 자신의 호텔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일할게. 여기서, 너랑 같이.” 증오와 원망, 그리고 후회로 얽혀 버린 복잡한 관계는, 어째선지 다소 위험하고 아찔한 사이가 되어 버리는데. “기억나? 우리, 옥상에서 처음 키스했던 거. 다른 걸 하면, 울지도 모르려나.” “뭐든지 네 마음대로 해 놓고. 지금, 허락은 왜 구하는데.” “오늘부터 다시 알려 줄게. 잘 배워 봐, 학생.” 개자식으로 저장했어도, 지아가 정작 그 눈동자를 마주 보면 지금이 봄인가 싶은 한결, 과연 그들의 이해관계적인 사이가 로맨스로 바뀔 수 있을까?
+ 더보기#현대로맨스
#동거
#오해
#재회물
#사내연애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5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이해관계적 로맨스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