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불공정한 계약 남편
로맨스 완결 신작 10+
불공정한 계약 남편 라규비 /“치마를 더 걷어 보는 건 어때?” 먹는 것 하나, 입는 것 하나 마음대로 해 본 적이 없었다. 심지어는 남자조차도 집안에 도움을 줄 이청 그룹의 외동아들이자 이청 건설의 상무, 류태화를 꼬셔 내야 한다. 어릴 적부터 세뇌와 같은 교육을 받은 하경이었다. “그러면 넘어가 줄 마음도 있는데.” 그러던 중 하경은, 우연히 찾은 휴게실에서 ‘날 유혹하고자 여기까지 쫓아왔냐’ 비꼬는 태화와 실랑이를 벌이다 그만 경악스러운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태화가 큰돈을 투자한 영화의 여자 주인공이 그의 사촌이자 유부남인 남자와 진득한 불륜 관계를 내보이는 게 아닌가. “아까 그 두 사람. 스캔들 터지면 신하경 씨가 책임져.” “제가 왜요?” “두 사람 관계 아는 건 나랑 너밖에 없잖아.” 이내 비밀을 지켜 주는 대가로 원하는 것을 요구하라는 태화에……. “우리 결혼해요. 원하는 거 말해 보라면서요. 제가 이 결혼을 원해요.” 언제나 소극적인 태도로 살아온 여자로선 난생처음 낸 용기였다. 숨 막히는 가족에게서 벗어날 기회라 생각해 붙든 남자가 도리어 제 세상을 흔들 걸 모르고. <키워드> 현대물, 시월드, 권선징악,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직진남, 나쁜남자, 후회남, 오만남, 절륜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진녀
+ 더보기#현대로맨스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9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불공정한 계약 남편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