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구원자의 집착
로맨스 완결 신작 500+
구원자의 집착 작가 : 이로이
˝아버지의 도박 빚을 대신해 채권자의 집으로 팔려온 한은수. 대궐 같은 집 지하실에 갇힌 은수가 채권자의 폭행을 피해 달아나려던 그때였다. 지상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며 환한 빛이 새어 들어왔고, 그 빛 사이엔 어떤 이가 서 있었다. “살려주세요! 제발, 제발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거기, 올라와.” “…….” “야, 너. 여자애. 올라오라고.” 바지에 양손을 찔러 넣은 거만한 태도로 턱을 까딱하던 남자. 그날 차우진은 한은수를 구원했다. * * * 10년 후. 제 삶을 갉아먹는 아버지와 남동생을 피해 지방의 고급 리조트 객실 청소원으로 근무 중인 은수. 구김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침대를 보며 흐뭇하게 웃은 은수가 돌아섰을 때였다. 열어둔 문가에 어떤 남자가 기대어 서 있었다. 마치 은수를 줄곧 지켜본 것처럼. “역시 너 맞네. 이런 시골에 처박혀 있었으니 내가 못 찾았지.” “…….” “여기 그만두고 우리 집 청소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페이는 지금의 세 배를 지급하지.” 그는 거절할 이유 없고, 거절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했다.˝
+ 더보기#현대로맨스
#속도위반
#시월드
#재회물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후회남
#재벌남
#집착남
#냉정남
#오만남
#상처녀
#동정녀
e북 보너스 코인 구매 불가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4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구원자의 집착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