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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의 카나리아
로맨스 완결 10+
살롱의 카나리아 솔레솔 /천재 성악가 지망생이었으나 가난에 쫓겨 죽고 만 전생은 안녕! 왕국에서 제일가는 부호의 딸로 빙의한 스텔라 조는 전폭적인 지지 아래 성악가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다. 그러나 이들리 왕국 최고의 프리마돈나를 비난하는 자가 한 명 있었으니. <스텔라 조. 그녀의 데뷔 무대는 한 마디로 최악이었다.> 바로 이들리 매거진의 메인 기자, 안드라 벨! 제1 황자에 대해 날카롭게 경고하며 다가오는 안드라를 스텔라는 경계하게 되는데. “너무한 거 아닙니까?” “뭐가요?” “살롱에 입장조차 못 하게 하다니. 참 잔인합니다. 공은 공이고 사는 사인데.” 당신은 내 적인 줄 알았는데, 왜 그런 말을 할까? 그러나 손등에 안드라의 입술이 닿는 순간, 스텔라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되었다. “당신의 노래는 듣게 해줘요, 세뇨리따.” 폭정으로 정세를 어지럽히는 제1 황자와 혁명 세력의 중심에서 선 제5 황자.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적인 기자 안드라 벨 사이에서 살롱의 카나리아는 무사히 노래할 수 있을까? 폭군이냐, 혁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음악과 예술로 사람을 움직이는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연예인, 권선징악, 천재, 라이벌/앙숙, 운명적사랑,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능력녀, 재벌녀, 사이다녀, 다정녀, 순진녀, 도도녀, 우월녀, 걸크러시, 털털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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