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만 혜택 적용!
프리미엄 멤버십 7일 무료이용
※ 오늘만 혜택 적용
수집 목적 | 회원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용자 식별, 서비스 제공에 관한 게약 이행, 민원 해결 등의 고충처리,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및 추천/광고 게재 등에 활용 |
---|---|
수집 항목 |
휴대폰으로 가입시 : 휴대폰 번호,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시 : 이메일, 비밀번호
|
보유 기간 | 회원 탈퇴 시 파기 처리,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별도의 보관 기간을 정한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보관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회원 가입이 제한됩니다. (IP Address, 쿠키, 서비스 이용기록, 기기정보) |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이용 안내
프리미엄 플러스 멤버십 7일 무료체험
이용 안내
삼킨 겨울, 내쉰 봄
로맨스 완결 신작 10+
삼킨 겨울, 내쉰 봄 신해원 /“죽은 거…… 아냐?” 여느 때와 다름없는 어느 한겨울. 인적 드문 두멧골에 숨어 살던 이의 집 앞에 낯선 남자가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기나긴 밤 동안 펑펑 내렸던 눈을 흠뻑 맞고 마치 커다란 쓰레기처럼. “아파…….”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남자는 집 주인여자에게 분리수거 당하기 직전,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극적으로 알렸고 다행히 어찌어찌 구조되어 가엾고 끔찍한 인간 동태 신세를 면한다. “그나저나 이름을 못 들었는데, 이름은 뭔가?” “문산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도 쉬이 밝힐 수 없는 비참한 과거와 서글픈 상처를 지닌 남자, 문산. “그래. 참, 이쪽은 집주인 동주. 나이가 많긴 한데 그냥 편하게 부름세.” 마찬가지로 차마 어디에도 알려져선 안 될 과거와 상처를 뒤집어쓴 여자, 장동주. 다른 듯 닮았고, 닮은 듯 다른 비밀을 움켜쥔 채 살아가던 두 사람의 만남은 각자의 인생에서 뜻밖에 전환점이 되고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소리 없이 시작되는 부드럽고 여린 봄처럼.
+ 더보기#현대로맨스
더 좋은 작품을 위해 후원하는 기능입니다.
작품명
작가명/유저닉네임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0 / 250
ME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받고 있으며, 저작권자 또는 ㈜미툰앤노벨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ㆍ전송ㆍ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법정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상호명 : ㈜미툰앤노벨 | 대표 : 정현준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성남분당-1125호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2번지 유스페이스2 B동 1008-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 | PAC-07
대표번호 : 1644-9259 (이용시간 : 오전10시~오후5시) | 팩스번호 : 031-739-8601 | 메일 : help@me.co.kr
쿠폰에 기재된 금액만큼 코인으로 적립됩니다.
무료쿠폰 등록 시 알림톡을 통해 작품변경 안내 및 이용권 소멸에 대한 내용을 고지할 수 있습니다.
작품댓글 - 삼킨 겨울, 내쉰 봄
로그인 후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